열린사이버대, 256명에게 학위수여
개교 10주년, 연령, 직업 다양한 학생들 받아
열린사이버대(총장 홍일식, www.ocu.ac.kr)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2010학년도 전기 학사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직장인 및 주부, 자영업자,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 및 연령대의 졸업생 265명에게 학위가 수여했다. 학위 취득자 중 직장인 비중은 83% 정도였으며, 20~40대 비율 또한 89%에 달했다. 이들 중 최우수 졸업생 영어문화학과 김옥희씨를 포함, 학과별 수석 14명에게 별도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박일탁 학생처장은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교 10주년을 맞은 해에 배출하는 졸업생인 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지난 10년보다 발전된 10년을 준비하는 본교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열린사이버대는 사이버대의 위상강화를 위해 美 디브라이대와의 학점교류는 물론 복수 학사학위 취득까지 가능한 학술교류 협정을 맺는 등 사이버대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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