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국내 최초로 DB 성능관리 툴을 개발한 (주)엑셈이 학교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엑셈 조종암 대표<사진 오른쪽>는 “숭실대가 독서와 관련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지원들이 계속되어 독서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기 바란다”며 “이번에 개발한 트위터를 이용해 서평을 작성할 수 있는 ‘씽크립’ 서비스를 숭실대에 가장 먼저 제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영철 숭실대 도서관 학술정보운영팀장은 “학생들이 쉽게 서평을 쓸 수 있는 공간을 원하고 있었다”며 “씽크립 서비스를 이용해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서평을 작성한다면 숭실대가 독서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