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지난해 1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18개 학과를 자체 선정해 23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우석대 총 59개 학과·학부 중 신문방송학과가 최우수학과에 뽑혔다. 단과대학별 우수학과에는 △보건의료관리학과 △재활학과 △제약공학과 △실버복지학과 △조경도시디자인학과 △호텔관광학과 △산업디자인학과 △경영학과 △기계자동차공학과 △외식산업조리학과 △태권도학과 △체육학과 △컴퓨터교육과 △약학과 등이 선정됐다.
라종일 우석대 총장은 “학과 위상을 점검하고 대·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과 운영 전반을 분석·평가한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 평가와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학과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대학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