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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학 NICE 사업단, 제천시와 복지사업
3년 연속 선정...유아 정서 함양 및 청년 일자리 제공 등 효과
대원대학(총장 김효겸)은 NICE 청년사업단이 유아들에게 성장 맞춤형 운동 처방서비스를 지원하는 ‘유아 성장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대학은 해당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유아 성장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란 지역 내 유아 300명의 (5세~7세)의 신체 및 정서적 발달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유아의 신체 발달과 정서적 함양 도모 △신체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및 예절교육을 통해 사회성 함양 △지역 청년 일자리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한다. 보건복지부·충청북도·제천시 사회복지과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이다.

오선영 NICE 청년사업단장은 “지난 2년간 제공하였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키겠다”며 “지역의 유아와 부모가 더욱 만족하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한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석 기자 (chojuri@unn.net) | 입력 : 11-02-28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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