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다음달 3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에서 약학관 준공식을 개최한다.
신축 약학관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1340㎡ 규모로 실습제약공장, 실험동물실, 공동기기실등 첨단 설비와 최신 연구기자재를 갖췄다.
단국대 관계자는 “건축비와 기자재 구입비 등 총 285억원이 투자됐다”며 “천안캠퍼스에서 약학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학관이 특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