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2일 학내 다목적회관에서 ‘2011학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선 학부생 403명, 대학원생 281명 등 총 684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로 선 김민지씨는 “초등교사 양성의 산실인 광주교대에 입학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학칙을 준수함고 학업에 정진함은 물론 교육자가 되기 위한 인격도야에 전심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박남기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과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사회의 미래를 밝힐 등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공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