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세미나에는 일본원자력학회장 세리자와(교토대) 교수를 비롯해 아키라 코야마(교토대) 교수, 야마모토 이치로(나고야대학) 교수 등 1백20여명이 참가하고, 한국원자력학회장 이은철(서울대) 교수 등 교수 연구원 20명과 대학원생 60명 등 80명 등도 참가하게 된다.
이 중에서 일본의 미치오야마자키 박사는 일본 경수로 연료개발현황, 한국ITER사업단장 최덕인 박사는 한국핵융합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교토대 아키라코야마 교수는 원자력/핵융합로재료의 멀티스케일 평가기법개발 등의 발표외 48편의 초청특강과 양국의 대학원생 및 청년과학자를 대상으로 원자력과 핵융합 기술연구, 핵 재료 및 연료 연구 분야의 연구 동향에 관한 70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동의대 전자세라믹스센터, 산업기술개발연구소 협찬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