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한국문화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에는 조선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일본 시즈오카대 학생 16명, 와세다대 학생 10명 등 26명이 참가하여 오는 20일까지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