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전북대 ‘대학발전 이끈 부서’ 선정·시상
BSC 방식 적용해 객관적 성과 평가

전북대(총장 서거석, 사진 한가운데)는 2010년 균형 성과 관리(BSC·Balanced Score Card) 우수기관·부서를 선정해 4일 시상했다.

지난해 전북대 우수기관·부서로는 △홍보부 △캠퍼스개발본부 △기획과 등의 대학 본부 부서와 △농업생명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단과대학, △종합인력개발원 △언어교육원 △생활관 등의 부속 기관이 뽑혔다.



전북대가 지난 2009년 도입한 BSC는 조직의 비전과 미션, 전략·성과 목표, 성과 지표 등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성과 관리 제도다. 장기·단기, 내부·외부, 원인·결과를 아우르는 체계적 시스템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특히 BSC는 각 부서별로 지표별 목표치와 기준선, 하한선 등을 설정해 실적 달성 여부를 수치로 환산할 수 있어 객관적 성과 평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여러 부서가 노력해줘 국내 10위권의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지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더 노력해 전북대가 전국에서 부러움을 사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봉구 기자 (paper81@unn.net) | 입력 : 11-03-05 오후 7:0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