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경영대학원(원장 조기조)은 지난 5일 오후 3시 대학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최고경영자과정 2011학년도 전기 개강식 및 43기 신입원우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고경영자과정 학생회를 이끌어나갈 총학생회장 임명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본교반에선 김창수씨(삼성물류 (주)클라크지게차 대표)가, 거제·통영반에선 박문제씨(무진산업 대표)가 각각 총학생회장으로 임명됐다.
조기조 경영대학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에 입학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최고경영자과정에서 폭넓은 인맥을 쌓고, 좋은 강의를 충실히 수강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CEO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개강식 이후엔 전하성 대외부총장이 ‘세상의 변화, 어떻게 읽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