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가 대전오월드와 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8일 오전 10시 산학협력단(단장 박태근) 세미나실에서 대전오월드(원장 우석형)와 산학간 협력을 위한 ‘맞춤식 현장실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맞춤식 현장실습 기회 제공 △목원대 교수진의 공사업무 관련 자문 협조 △협력 마케팅 활성화 방안 모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4개월간 실시되는 대전오월드 현장실습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월 1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협약을 주관한 서비스경영학부 김흥렬 교수(46)는 “이번 협약으로 여러 방면의 서비스 산업분야에서 다양한 인턴과 현장실습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