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환자 맞춤형 암치료’ 특허 출원
정양식 연세대 교수 … 항암 화학요법 치료 효과 극대화
정양식 연세대 원주캠퍼스 의과대학 교수가 ‘환자 맞춤형 암 치료’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10일 연세대 등에 따르면 기존의 항암 화학요법의 경우 암 환자 개인이 아닌, 암의 종류·진행정도에 맞춰 항암제를 투여하고 있다. 현재의 방식으론 환자마다 치료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에 정 교수는 개별 암 환자들의 화학약물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암세포를 48개의 특징별로 분류, 그 특징에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선택함으로써 항암 화학요법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암 치료 방법을 개발했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3-10 오전 9:22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