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동양학연구소(소장 서영수)는 19일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동아시아 3국의 상호교류와 소통의 양면성’을 주제로 제13회 연구과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지난 2009년 7월 ‘동아시아 역대 문화교류 인물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조선시대의 대일 외교와 외교 의례’, ‘조선후기 지식인의 청나라에 대한 인식’, ‘조선시대 사대교린의 사행 경험’ 등 한중일 3국과 관련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