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식학회는 94개국 3천여명의 회원을 가진 국제학회로 아시아인이 회장을 맡은 것은 배 교수가 처음이다. 임기는 3년.
배승철 신임회장은 내달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릴 2006년도 연차 학술대회 및 박람회부터 회장 임기를 시작하며, 2008년 5월 부산서 개최될 연차 학술대회 및 박람회 등을 주관한다.
한편 배 신임회장은 2003년 한국인으로는 처음 세계양식학회 이사로 선출돼, 2008년 부산행사 유치에 기여했으며, 내달 있을 피렌체 학술대회에서는 세계양식학회 한국지부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