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입학사정관 교육훈련’ 실시
15~17일 … 각 대학서 총 50여명 참석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15~17일 광주홀리데이인호텔에서 ‘입학사정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교육엔 교원양성대학 입학사정관, 일반대학 입시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가했다.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제 운영 사례 소개 △고교 학생부 이해 △추후(사후)관리프로그램의 이해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 △입학사정관의 교육훈련 및 전문성 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 또 특강 후엔 토론·실습 등도 실시된다.
광주교대는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 사업 선도대학으로 선정, 올해 신입생 선발 시 전라남도교육감추천전형 등 5개의 입학사정관전형을 마련해 109명을 모집했다. 또 2012학년도엔 총 4개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1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박남기 총장은 “입학사정관제는 신입생 선발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입학사정관제와 관련된 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논의함으로써 좋은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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