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잉글리쉬앤(대표 박성호)가 충주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주대는 지난 11일 총장실에서 장병집 총장과 박 대표, 처·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충주대가 날로 발전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장 총장은 “큰 관심과 후원에 감사하며 대학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