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총장 임용철)는 17일부터 24일까지 성금 모금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모금 운동은 교내 지산도서관을 포함, 캠퍼스 6곳에서 실시한다.
모금활동과 함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실의에 빠져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한 희망의 격려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대 관계자는 “이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은 대전대에 유학중인 일본 유학생을 통해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