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일본지역학과(학과장 송주명)는 이번 일본 대지진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과 모금운동 등을 전개한다.
다음주부터 일본지역학과 학생회는 장터를 열어 모금운동을 할 계획이다. 허세영 조교는 “매년 학생회에서 장터를 개최했다”며 “이번에는 일본 대지진 사태에 지원하기 위한 모금운동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본지역학과는 한일사회문화포럼과 연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등 일본 지원활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