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인터내셔널 센터’ 는 700여평 부지에 전용면적 400 여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대회의실, 도서열람실과 정보 및 친목교류 확대를 위한 라운지와 인터넷 스테이션, 학생 상담실로 꾸며졌다. 2층에는 각종 국제행사를 위한 전문 위원실과 행정지원실 등 일반 행정공간이 들어섰다.
앞으로 서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에게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CJ 인터내셔널 센터’는 외국인 학생들과 서울대생들의 친목교류 공간, 국제 학술행사 개최, 해외대학 귀빈 접견 등 국제 교류의 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현재 서울대에는 올해 7월 기준으로 총 1천29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 정운찬 서울대 총장, CJ손경식 회장, 필리핀 대사 등 내외귀빈 1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