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총장 김병식, 왼쪽)가 지난 18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참교육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다.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선진화를 위해 대학 등을 대상으로 학문적 가치 창조, 교육정책의 창의성·개혁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엄정하게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초당대는 ‘실용지식 창조와 글로컬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하에 국제적 소양을 갖추고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인재를 양성, 지역발전교육 부문 대상을 받았다. 초당대는 특히 ‘취업현실주의, 자격 취득중심 교육’을 목표로 모든 학과에서 대표 자격증을 설정해 취득토록 함으로써 2009·2010년 2년 연속 취업률 광주·전남 1위(다 그룹)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