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스마트폰으로 책 읽자!”
구성원·지역민들에 ‘전자 도서관’ 서비스 제공
순천대는 스마트폰·아이패드를 활용해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순천대 도서관(관장 김응곤)은 지난 10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자 도서관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선 스마트폰·아이패드로 도서관의 전자책을 다운받아 보는 시스템이 선보였고, 서비스 이용 방법이 안내됐다.
이 서비스는 순천대 구성원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단, 이용 전 교보문고 전자 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
순천대는 “전자 도서관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 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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