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총장 김준영) 총동창회는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사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1984년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정병국 장관은 경기 양평·가평지역에서 16~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난 1월말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총동창회 관계자는 “정병국 장관은 국회 문화관광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 21세기 미디어발전특별위원장, 한나라당 사무총장,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 발전을 이끌었으며 모교의 위상 제고에 크게 공헌했기에 ‘자랑스러운 성균인’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7시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