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와 대만 국립타이동대학은 최근 타이동대학 회의실에서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홍섭 총장<사진 오른쪽>과 차이디엔모 총장 등 양 대학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앞으로 교직원과 학생 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