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총장 박희종) 산학협력단이 지난 18일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11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동대 산학협력단은 창업지원센터를 활용해 그동안 발굴·육성한 예비기술 보유 인프라를 대상으로 창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지역혁신센터(RIC)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사업단의 시제품 제작·검증 장비제공 △우수기술 보유 창업자의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동대 측은 “창업지원센터에서 앞으로 더 많은 창업자를 배출하기 위해 창업기술학교, 창업준비실,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