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는 정주택 총장<사진 왼쪽>이 21일 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 대사에게 지진 피해 위로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위로금은 한성대 교직원들의 3월분 급여 1%를 공제해 마련한 것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