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온라인 성금운동 ‘동일본 대지진 돕기 1004 트윗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성금 모금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대지진의 아픔을 공감하고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지진과 관련한 추모와 희망의 메시지 1004개를 접수받아 메시지 1건 당 1000원씩의 기금을 적립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메시지는 현재 단국대가 운영하고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접수를 받고 있다.
단국대 관계자는 “접수된 메시지는 일본어로 번역, 적립된 성금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단국대는 트위터 계정을 이용해 트윗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