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日 피해복구 성금 적십자사에 전달
16일부터 일주일간 ‘십시일반’ 모은 1778만5천원 기탁
아주대(총장 안재환)는 24일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778만5000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아주대 교직원들이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이다.
안재환 총장은 “이번 지진 참사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며 “교직원들의 성금이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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