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총장 이천수)는 29일 오전 11시 학내 중앙도서관 6층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북부 대학으론 유일하게 여자배드민턴팀을 창단한다.
지난 25일 대진대에 따르면 여자배드민턴팀은 감독을 포함, 총 4명의 선수로 구성된다. 올해 중반기부터 각종 전국·세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진대는 “우리대학의 여자배드민턴팀 창단이 대한민국, 특히 경기북부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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