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주성대학은 충북 신재생에너지협회와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주성대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체의 애로기술 개발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임직원들의 직무능력향상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성대는 올해 신재생에너지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협회는 산업체 전문인력 및 교육과정을 개발해 현장실습장을 제공하고 이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을 돕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