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희 계명대 총장<사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립대학 총장 포럼’의 발기대회 겸 제1차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마카오로 출국했다. 신 총장은 28일 열리는 포럼 개회식에서 참가 대학을 대표해 연설할 예정이다.
이 포럼에는 주최 대학인 마카오과기대를 비롯해 미국·중국·일본·대만 등 아·태 지역 대학들이 참여했다. 이 지역 사립대간 교류 협력 강화와 공동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1년 전부터 추진해 포럼을 개최하게 됐으며, 이번 포럼에는 6개국 15개 대학의 총장·부총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