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최원규 교수(사회복지학과)<사진>가 최근 임기 2년의 한국사회복지연구회장에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사회복지연구회는 연 1회 정기 학술대회와 6회 이상의 월례 학술발표회를 여는 국내 사회 복지 관련 분야 최고 학회다.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 ‘사회복지연구’를 연 4회 펴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임 최 회장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회 복지 역사, 지역사회 복지 분야 활동과 연구에 전념해왔다. 전북사회복지사협회장을 지냈고 현재 ‘Rehabilitation International’ 전북위원장, ‘Asia&Pacific Disability Forum, R&D Committee’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