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 66%가 상반기에 준비
서울7개대 조사···3~5월 가장 많아
서울 주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의 편입시기를 조사한 결과, 3~5월에 편입준비를 시작한 학생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28일 밝혀졌다. 특히 66.1%가 상반기에 편입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입시업체인 김영편입학원이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 등 서울지역 7개 대학에 편입한 학생 941명을 조사한 결과다.
941명 중 622명이 상반기에 편입을 준비했으며, 이 중 40.28%에 해당하는 379명은 3~5월 사이에 편입을 준비했다. 이어 6~8월이 26%, 9~11월이 13%, 12~2월이 1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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