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이희재)는 ‘경북 신도청 신도시 탄소 중립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공학 인력 양성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을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안동대 ‘전력-신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기술 기초트랙사업단’과 금속공학과·세라믹공학과·기계공학과·기계자동차공학과 4개 학과가 주도해 산학 교류 활성화 방안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신재생에너지 기술 정보 등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녹색성장 행정중심도시 건설’(경북도립대학 권기창 교수) △‘지능형 신도시-빌딩에너지 관리시스템’(에너지나투라(주) 이화수 박사) △‘발전용 연료전지의 사업 현황 및 기술 개발 현황’(포스코파워 황정태 박사) △‘결정질 태양전지의 사업 현황과 고효율 기술 개발 현황’(STX솔라 백승엽 박사) 등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