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6회 국경없는 교육 컨퍼런스(Education Without Borders, 이하 EWB)에 메인 패널로 참석했다.
EWB는 UAE에서 상호 이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전 세계인이 당면한 과제들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 격년제로 진행되는 국제회의다.
이번 포럼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국비 유학생들이 유학 후 귀국하지 않는 인재유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EWB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는 장호성 단국대 총장
장 총장은 이에 대해 “국비 유학생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과학, 체육, 미술 등 학문 분야 별 관리위원회가 구성돼 이들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