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실성위원회는 황 전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을 계기로 지난 6월 16일 국내 최초로 발족됐으며 논문 조작 여부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실성위는 예비조사위원회의 결과 보고서가 완성된 뒤 제보 사실 여부를 가려 이르면 오는 11일에 그 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또 이 최종 결과는 서울대 징계위원회 등에 이관해 조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