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정보대학,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기관 선정
다음달 2일 개교...이천시와 공동 준비
극동정보대학(총장 류정윤)이 1일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의 방과 후 교육을 지원하는 ‘꿈나무 안심학교’ 위탁운영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학과 이천시는 이천시 부발읍 주민자치센터내의 효양학습관을 꿈나무 안심학교로 개조해
꿈나무 안심학교로 운영한다. 다음달 2일 개교를 앞두고 양 기관은 리모델링 공사, 보육교사 선발, 교구준비, 프로그램 준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꿈나무 안심학교에서는 △특기적성계발 △현장체험 △인성개발 등의 프로그램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간식 및 급식도 제공해 학교·학원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가정의 역할도 대신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맞벌이 및 저소득층의 초등학생 자녀로 제한되며, 모집은 이천시청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이천시 부발읍 주민자치학습센터, 관내 초등학교, 홍보물(현수막, 안내 책자 등) 등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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