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리그인 2011 U리그가 지난 1일 개막했다. 69개 대학이 참가하는 U리그는 오는 11월까지 7개월 간 팀당 18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1일 지난 대회 우승팀 연세대와 아주대 간 경기가 열렸으며, 총 688경기가 열리게 된다.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권역 4위까지의 28개 대학팀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총 32개팀이 왕중왕전을 펼치게 된다.
대회는 총 상금 1억5000만원,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