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아이스하키팀 재창단
내년부터 선수 12명 선발·훈련
광운대(총장 김기영)는 5일 교내 문화관 아이스링크에서 아이스하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8년 광운대는 선수 부족 등의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30여년이 된 아이스하키팀을 해체했다. 아이스하키팀 재창단에 따라 광운대는 내년부터 선수 12명을 새롭게 선발해 훈련할 방침이다.
광운대의 합류로 국내 대학 아이스하키팀은 고려대·경희대·연세대·한양대를 포함해 총 5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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