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남 교수가 생체물질과 융합된 기능성 나노입자와 나노패턴을 이용한 초고감도 바이오센서를 개발해 치매, 암, 에이즈 등 난치병의 조기 진단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 업적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라머 어워드는 매년 미국화학회가 화학, 화학공학, 재료공학, 물리학 등의 분야에 종사하며 미국 또는 캐나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지 5년 이내의 젊은 과학자 중 한 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