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병원이 박동호 임상교수
<사진>가 최근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105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율산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율산학술상은 한 해 동안 제1저자로 SCI논문에 최다 등재된 임상교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미국 ‘Kresge Eye Institute’에 근무하는 신동호 교수가 2000만원을 기증해 제정됐다.
올해 율산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된 박동호 경북대병원 임상교수는 지난해 SCI에 8편의 논문을 등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