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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사시험 출제 방향 심포지엄
18일 ‘변시 운영 방향과 법치주의 기반’ 심포지엄
법무부가 변호사시험 출제기준과 방향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한국법학원과 공동으로 ‘변호사시험 운영 방향과 법치주의 기반 확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중심으로 변화된 법조인 양성 시스템의 성공적 정착에 대해 논의한다. 법무부는 “전문화된 법조인들이 저비용 고품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법률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심포지엄은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법무부, 교육과학기술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대한변호사협회, 법원 등이 참여해 변호사시험 출제 방향 등을 논의한다.

세부적으로 △변호사시험 출제기준과 방향 △법학전문대학원 학사관리 방안의 기준과 방향 △법조인 양성을 위한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방향 △신규 법조인력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11-04-18 오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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