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격대학종합평가 종합우수대학 선정, 입학정원 700명에서 1500명으로 증원, 대학원 인가, 웰빙·건강·전통문화·실용복지 특성화 사이버대로의 자리매김. 원광디지털대의 행보가 눈에 띈다.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는 성시종 총장이 있다. 성 총장은 지난 2007년 3월부터 3대 총장을 맡아 원광디지털대의 대내외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내며 올해 초 연임에 성공했다. 제4대 총장을 맡게 된 성 총장을 만났다. |
“오프라인 수업에 비해 온라인 수업도 섬세하게 콘텐츠로 만들면 오히려 더 잘 보여줄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현장 답사하면서 콘텐츠를 만든다. 특히 요가명상학과는 전국 요가학원과 산학협력을 맺어 필요한 경우 실습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대학은 이런 마인드가 부족하다. 다들 열정이 있으니 주말에 나오고 하는 것 아니겠나. 그렇게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다.”

성시종 총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