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산업과의 커리큘럼은 ▲의약품 연구·개발·등록 ▲시판 후 안전성 검증 ▲의약품 사용의 법적·윤리적 문제 ▲의약품 경제성 평가 ▲의약품 정책 및 제약기업 경영 등으로, 이론적 배경에서부터 현장실무능력까지 포괄한다.
보건대학원 관계자는 “제약의학과 보건학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크게는 관련분야 정책 발전에도 기여하는 것이 학과 신설의 목표”라며 “고급 전문인력 과정이니만큼 신입생 수는 한자릿수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서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내달 2일 면접을 거쳐 19일쯤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02-2228-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