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95년에 포스텍에 부임한 안 교수는 벼 유전체 분석의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세계 최대 규모인 10만종 이상의 벼 유전체 돌연변이 집단을 보유하고 기능성 벼품종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커레스펀딩 멤버십상은 미국식물학회가 매년 식물분야에서 세계적 연구업적을 거둔 미국 외 학자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회원의 투표에 의해 매년 3명 이내의 학자가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