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김대성) 한국어학당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재미있고 다양한 체육대회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교내 누리생활관 앞마당에서는 한국어학당 어학연수생 56명과 강사 6명, 조교 1명이 다함께 어우러져 2인 3각 경기, 짝피구와 림보 등의 종목으로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경성대 관계자는 “체육대회를 통해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강사들은 유대감 형성했을 것”이라며 “남은 날들을 알차게 꾸려 나갈 수 있기에 작지만 소중한 행사로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