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19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에서 충남 장애인구강진료센터 현판제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남 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치과진료 사각지대에 있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전문적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구강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개소했다.
19일 오전 10시 현판제막식 이후 워크숍이 진행됐다.
김현숙 보건복지부 구강가족건강과장이 ‘2011년도 국가구강보건사업 정책 및 추진방안’. 이긍호 경희대 치과병원 명예교수가 ‘장애인 치과학’, 김철환 단국대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진료부장이 ‘충남 장애인구강진료 센터 운영 및 향후 추진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단국대 관계자는 “이 센터를 충남 지역 구강의료분야 거점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