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총장 박희종)는 19일 부활절을 앞두고 학내 대학교회에서 세족식을 진행했다.
세족식에는 박희종 총장을 비롯한 5명의 세족위원(△김종명 대학원장 △윤상호 학생경력개발처장 △김경숙 생활관장 △박근후 경찰법정대학장)은 5명 학생의 발을 씻기며 제자 사랑을 전했다.
관동대 관계자는 “‘세족식’은 예수의 가르침을 오늘날 재조명해 스승이 제자들에게 믿음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이 세상 속에서 섬김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