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보건부는 최근 서울대를 포함한 정부 인증 외국 의과 대학수를 종전 71개에서 100개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서울대 의대는 일본의 오사카대학, 홋카이도 대학, 미국의 보스턴대학과 노스캐롤라이나 의과 대학 등과 나란히 싱가포르 정부 인증을 받았다.
싱가포르 정부 관계자는 "싱가포르 의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의사와 임상의학자 수급이 필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