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간호대학, 미국에서 교수 연수
미국 피츠버그 대학으로...시뮬레이션 교육 경향 및 교수법 연수
적십자간호대학(총장 조갑출)이 간호교육이노센터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교수 2명을 미국으로 파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간호교육이노센터(CINE)는 간호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07년에 설립한 대학부설기관이다.
대학은 “4월 초,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세계적인 시뮬레이션 교육기관인 와이저 센터(WISER Center)에 김성희 간호교육이노센터장과 이윤경 교수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수기간은 한 달 간이다.
파견된 교수들은 존 오도넬(John O'Donnell) 교수 등 저명한 시뮬레이션 교육의 권위자로부터 최신 경향과 교수법 등을 배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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