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창설된 이 상은 전세계 우수 대학원생이나 박사학위 취득 후 1년 미만인 연구자 중 기초의학 등 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이들에게 매년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 15명 중 이 박사를 제외한 14명은 모두 미국 연구기관 소속이다.
아시아에서 와인트라웁상 수상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